지난 11월 11일(금) 오전 11시 강원2 지방회 소속 순복음소망교회가 설립 7주년 기념 및 원로장로 권사 임직식을 가졌다. 1부 예배는 김용규 목사(행복한꿈의교회)의 사회로 장용만 장로(순복음소망교회)의 대표기도, 박종배 목사(지방회 총무)의 성경 봉독 후 차충열 목사(지방회장)가 에베소서 4장 11절, 12절을 본문으로 ‘직분자의 직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차충열 지방회장은 설교에서 “오늘 임직받는 분들은 나도 저분처럼 교회에 봉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봉사해야 하며 임직자는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는 자들이며 교회는 내 아버지의 집인 만큼 팔을 걷고 매의 눈으로 봉사 거리 찾기를 힘써야 할 것이라” 전했다. 2부 순서는 원로 장로및 권사 임직식으로 진행됐으며 3부 순서는 권면과 축하의 시간으로 이어졌다. 김춘화 권사의 헌금 기도 후 김수봉 목사(순복음위로교회)가 축사를 전했고 김복희 목사(순복음세계로교회)는 권면사를 전했다. 임직자 대표로 심기준 원로장로가 인사의 말씀을 전했으며 차충열 지방회장의 헌금 및 축도로 순복음소망교회 설립 7주년 기념 및 임직식을 은혜롭게 마쳤다. 이날, 임직 명단은 아래와 같다.
원로장로: 심기준 권사: 배금숙 조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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