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총회 신학원 2022학년도 가을 학기 개강 예배가 9월 5일 순복음 행복한교회 대성전에서 있었다.

윤용철 행정처장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열방사아버신학원 이재환 학장의 대표기도, 강대은 교수의 성경 봉독에 이어 함동근 신학원 학장이 설교했다.함동근 학장은 고린도전서 1장1절~11절을 본문으로 ‘위로의 하나님’ 제하의 설교를 전했다.
함동근 학장은 설교에서 “각자가 살아 가는데 있어서 하나님의 위로가 필요하며 온전한 위로는 하나님께로부터 나오는 것이다. 현재 학우들이 겪는 재난,환난,고난 중에도 하나님만 바라볼 때 위로의 하나님의 만날 수 있을 것이다.‘ 라고 전했다.
함동근 학장은 신학생 시절 대한항공 직원으로 근무할 때를 회상하며 온전히 하나님을 바라보며 믿음으로 신학을 할 때 체험했던 하나님의 위로를 간증해 신학생들에게 큰 위로와 도전을 주었다. 고난을 통해 주님을 바라볼 때 하나님의 위로가 임한다. 신학생들도 여러 가지 설움과 재정의 어려움도 당할 수 있지만 그럴수록 더욱 하나님의 바라봄으로 위로의 하나님을 만나길 바란다.

우리도 바울처럼 모든 위로의 하나님을 만나 사명자로 온전히 복음을 전하자‘고 설교했다. 은혜로운 설교에이어 환영 인사자로 나선 김상찬 교수(순복음행복한 교회,교단 재무)는 ’평소 열악한 환경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이 마음에 걸렸는데 교회 건물릏 교단을 위해 신학생들의 영성 훈련을 위해 사용되어 진다면 좋겠다.채플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길 소망한다‘는 인사말을 전했다. 한승환 교무처장의 광고와 찬송가 421장을 다 함께 찬양 후 함동근 학장의 축도로 2022년 가을 학기 개강 예배를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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