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에 제2의 창립, 성령님과 동행하는 행복한 나눔과 섬김 실천’

강원2지방회(지방회장 차충열 목사)에 속해있는 베들레헴순복음교회(담임 염재용 목사)가 3월 25일 오전 11시 30분 강헌식 국제총회장을 강사로 이전감사예배를 드렸다. 염재용 담임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신상철 목사(예장한영 증경총회장)의 대표기도, 강헌식 국제총회장이 ‘생동력이 넘치는 교회’(행2:42-47)라는 제하로 말씀을 전하며 “아름다운 성전으로의 이전을 축하하며 지금까지 그러했던 것처럼 앞으로도 더욱 복음을 담은 섬김과 나눔을 실천하는 성령충만한 성도들이 되자“며 참석자들을 격려했다.



박종배 목사(강원2지방회 총무)의 헌금 기도에 이어 박선녀 집사가 교회를 대표해 광고를 전했고 염재용 담임 목사는 그간의 이전 과정 등을 간략히 설명하며 하나님께 영광 돌렸다. 류춘배 목사(백석증경총회장)의 축도로 예배를 마친 예배위원과 성도들은 기념 촬영에 이어 염재용 목사 부부가 정성껏 준비한 뷔페 식사로 오찬을 나누며 교회 이전을 자축했다.



염재용 목사가 개척한 베들레헴순복음교회는 그동안 소외된 장애인들을 섬기는 사역에 매진 목사라는 호칭보다 ‘머슴’ 이라는 별명으로 더 잘 알려져 있다. 베들레헴순복음교회는 장소를 평택시에서 수원시로 이전하면서 아름다운 성전을 마련해 제2의 창립을 선포, 성령님과 동행하는 행복한 나눔과 섬김을 실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