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북부지방회 2월 월례회가 2월 11일(화) 오전 11시 서울 구로동에 소재한 아홉길사랑교회(담임 김병철 목사)에서 열렸다. 아홉길사랑교회 부교역자 찬양팀(최복녀 목사, 홍경희 전도사, 임동자 전도사)의 여는 찬양으로 시작된 1부 예배는 정규식 목사(서울북부지방회 총무)의 사회, 이우승 목사(서울북부지방회 부회장)의 기도, 아홉길사랑교회 담임 김병철 목사가 역대하 7장 14절을 본문으로 “문제는 영성입니다”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송종철 목사(증경회장)의 기도로 개회된 2부 회의는 이인철 지방회장의 인도로 주순희 목사의 서기보고, 정규식 목사의 총무보고, 김에스더 목사의 재무보고, 최 웅 목사의 회계 보고, 이탁규 목사의 상조부 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광고 시간에는 의정부에서 사역 중인 장성영 목사(은혜입은교회)가 지방회원들에게 인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아홉길사랑교회는 월례회에 참석한 지방회원들에게 식사와 다과, 선물까지 챙겨주는 섬김을 발휘, 지방회원들을 감동시켰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진행된 서울북부지방회 2월 월례회는 함동근 총회장의 축복기도로 마무리하며 하나님께 영광 돌렸다. 한편 이날 월례회가 열린 아홉길사랑교회는 작년 연말 김병철 목사가 담임으로 취임한 이래 성령의 역동적 사역으로 부흥의 재도약을 이루어가고 있다.
기사,사진 제공- 북부지방회 정규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