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실 설립감사예배, 김석규 원로목사 추대식

설악포유리조트 전경

강원도 설악산 자락에 위치한 설악포유리조트(Seorak Foryou Resort) 예배실 설립감사예배 및 김석규 원로 목사 추대식이 인천동지방회(지방회장 성한용 목사) 주관으로 드려졌다.

함동근 총회장이 설교하고있다
메시지를 전하는 함동근 총회장

8월12일 오후 2시 설악포유리조트 강당에서 드려진 예배는 심재인 목사(인천동지방회 총무)의 사회 이순례 목사의 기도(인천동지방회 회계) 함동근 총회장이 ‘하나님을 가까이함이 내게 복이라’(시73:25-28)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사회 심재인 목사(인천동지방 총무)
기도 이순례 목사(인천동지방 회계)

함동근 총회장은 설교에서 성경 속의 아삽을 소개하며 하나님을 가까이하는 것이 복이라는 사실과 그 중요성에 대해 역설했다. 또한 “설악의 울산바위가 병풍처럼 둘러싼 아름다운 리조트에서 하나님께 예배드릴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다”며장소를 흔쾌히 내준 설악포유리조트 박윤재 대표에게도 하나님의 크신 축복이 함께하길 바란다 전했다.

참석자들이 설교를 경청하고있다
헌금기도 손은연 목사(인천동지방 재무)
시니어 찬양단이 연주하고있다

손은연 목사(인천동지방회 재무)의 헌금 기도, 시니어 찬양단의 바이올린과 하모니카 연주로 헌금 특송이 있었다. 이어진 제2부 김석규 원로 목사 추대식은 성한용 목사(인천동지방회장)의 예식사, 심재인 목사(인천동지방 총무)의 약력 소개 순으로 진행됐고 성한용 지방회장이 김석규 목사에 대한 원로 목사 공포와 추대패 및 기념품 증정이 있었다.

원로목사 추대식을 인도하는 성한용 목사(인천동지방회장)
성한용 목사가 김석규 목사에게 원로목사 추대패를 전달하고있다

교단 총무 백용기 목사가 인사 말씀을 전했고 이날 원로 목사로 추대된 김석규 목사는 답사에서 설악포유리조트 안에 예배실이 만들어지기까지의 과정을 소개하며 앞으로의 사역 계획과 포부를 밝혔고 내빈 소개와 함께 침석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백용기 교단총무가 인사말씀을 전하고있다
김석규 목사가 답사하고있다

축사는 이명형 원로목사(속초만천교회)가 전했고 최철재 장로(보훈선교단 강원지부장)는 인사 말씀을 전했다. 제3부 설악포유리조트 협약식은 함동근 총회장과 리조트 박윤재 대표, 한국보훈선교단 김석규 목사가 업무협약서에 각각 서명했다.

축사하는 이명형 목사(속초만천교회 원로)
인사말씀을 전하는 최철재 장로(보훈선교단강원지부장)

이로써 기하성광화문 총회 소속 목회자들은 설악포유리조트의 쾌적한 숙박시설을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되었으며 지방회 및 교회 행사 장소 활용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업무협약식 기념촬영
설악포유리조트에 설치된 수영장
인천동지방회원들과 기념촬영
김석규 목사가 47년의 목회여정을 소개하고있다

이날 원로 목사로 추대받은 김석규 목사는 순복음신학교 출신으로 1976년 조용기 목사에게서 받은 100만 원으로 남부산교회를 개척했다. 그 후 경주순복음교회, 주문진순복음교회를 거쳐 1991년부터 2020년까지 속초순복음교회에서 열정적으로 사역을 감당했고 이제 설악포유리조트 채플에서 말씀과 상담 사역으로 47년여간 이어온 목회 여정을 온전히 하나님께 올려 드린다는 각오로 사역에 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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