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역별 수도권2 예배장면

제73차총회(총회장 함동근 목사) 권역별 수도권2(서울서부,고양,고양1,파주,서울남서) 순회가 12월 17일 오전 11시 서울 불광역 부근에 소재한 팀수양관에서 있었다. 구본헌 목사의 여는 찬양, 강대은 서부지방회장의 환영사, 윤용철 교단재무의 사회로 개회된 제1부 예배는 정은혜 부총회장의 기도 사모회의 특송, 김상찬 목사의 성경 봉독 후 강대은 목사(서부지방회장)가 ‘왕이 없었더라’(삿17:6)의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찬양인도/ 구본헌 목사
사회/ 윤용철 교단재무
대표기도/ 정은혜 부총회장
특송/ 사모회
성경봉독/ 김상찬 교단회계

강 목사는 설교에서 하나님을 왕으로 모시는 신앙의 중요성을 역설하며 “예수 그리스도를 최선을 다해 모시고 살아가는 모든 동역자 여러분들이 되기를 축원한다“전했다. 합심 기도는 윤용철 교단재무의 인도로 어지러운 정국의 조속한 안정을 위하여, 총회와 지방회의 부흥 발전 등을 위하여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고 이형년 파주지방회장의 축도로 1부 예배를 폐했다.

설교/ 강대은 서울서부지방회장
축도/ 이형년 파주지방회장

제2부 축복과 간증 시간에는 구옥남 목사(서울서부지방회)의 은퇴식이 거행됐다. 서울서부지방회 서기 박상범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은퇴식은 지방회원들이 은퇴하는 구옥남 목사에게 축하 화환 및 기념품을 전달했고 축복송으로 은퇴자를 격려하고 축복했다. 구옥남 목사는 “광화문 교단이 청정 교단이라는 소리를 듣고 있다”며 “ 총회 산하 모든 교역자들이 자부심을 갖고 사역에 임하길 바라며 총회와 지방회의 성장 부흥을 위해 기도하겠다”는 은퇴사를 전했다. 이어진 간증 시간에는 서울서부지방회 총무 박보식 목사가 지난 4월 낙상 사고를 당해 투병 중 체험한 간증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렸다.

은퇴식사회/ 박상범 목사(서울서부지방회 서기)
은퇴사/ 구옥남 목사(서울서부지방회)
간증/ 박보식 목사(서울서부지방회)

점심 식사 후 진행된 제3부 간담회는 백용기 교단총무의 사회로 주형석 목사(고양1지방회 총무)의 기도,함동근 총회장이 여러 가지 총회의 개선된 사안 등을 설명했고 그 외 시간은 수도권2 지역 목회자들이 총회에 건의하는 안건 등으로 할애되었다.

간담회사회/ 백용기 교단총무
간담회여는기도/ 주형석 목사(고양1지방회총무)
함동근 총회장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이날 주요 건의 사항으로는 1. 교회 학교,구역 교재 제작 요청 2. 선교에 비례하는 국내 사역에 대한 관심과 개척교회 목사들도 힘을 낼 수 있는 시스템 구축 요청 3. 설립 교회에 대한 총회의 지속적인 관심 요청 4. 은퇴 목사들에 대한 위로와 관심 요청 5.성령운동하는 교단답게 성령강림 기도회 개최요청 등이 있었다.

수도권2 지역 목회자가 발언하고있다

총회 임원진은 목회자들의 다양한 요청 사항을 경청하며 메모했고 기도하면서 여러 길을 모색해 보겠다고 답했다.

총회 임원진과 수도권 2 지역 목회자들이 기념사진을 찍었다

제73차 총회 권역별 간담회는 지난 9월 제주권을 시작으로 7차에 걸쳐 순회가 이어져 오고 있으며 내년 2월에 수도권3 순회를 남겨두고 있다.

서울서부지방회 송년회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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