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3차총회 권역별순회 수도권3 기념단체사진

 8차에 걸친 권역별 순회, 하나님 은혜 안에 성료

제73차 총회(총회장 함동근 목사) 권역별 수도권 시즌3 순회가 2월 6일 오전 11시 순복음한성교회에서 있었다. 이인철 서울북부지방회장의 환영사로 시작된 1부 예배는 윤용철 교단 재무의 사회 정은혜 부총회장의 기도 함동근 총회장이 ‘하나님이 예수그리스도’ 라는 제하로 설교했다.

환영사/이인철 서울북부지방회장
사회/ 윤용철 교단재무
기도/ 정은혜 부총회장

함동근 총회장은 설교에서 IMF로 힘겨웠던 교회 건축과정을 회상하며 하나님의 전폭적인 인도하심으로 오늘 이 자리에 성전이 지어졌음을 전하며 “주님이 우리에게 보여주신 사역을 본받아 언제나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사역을 펼쳐나가자”며 “이것이 하나님이 그리스도라고 고백하는 사람들이 취할 태도”라며 목회자들을 격려했다.

함동근 총회장이 설교하고있다
목회자들이 나라와민족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고있다

설교 후에는 윤용철 교단 재무의 인도로 ‘혼란한 정국의 조속한 안정화’ 등 일곱 가지 기도 제목을 놓고 합심으로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고 강헌식 국제총회장의 축도로 예배를 폐했다. 목회자들은 순복음한성교회에서 섬기는 점심으로 식탁교제를 나눴고 2부 간담회는 백용기 교단 총무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날 간담회의 주요 안건으로는 ‘총회 신학생들의 관리 계획에 대한 질의’ ‘다음세대와 중장년노년층 사역에 관한 질의’ ‘열악한 교회 환경 하에서의 원로 목사 제도 유지에 대한 방법이 있는가에 대한 질의’가 이어졌다.

축도하는 강헌식 국제총회장
백용기 교단총무가 간담회를 진행하고있다
서울북부지방회 이장균 목사가 발언하고있다

총회 임원진은 목회자들의 여러 질의 대해 성의있는 답변으로 일관하며 부족한 부분은 함께 기도하며 지혜를 모을 것을 제안했다. 제73차 총회 권역별 순회 간담회는 제주에서 서울까지 총 8차에 걸쳐 진행됐고 전국에 있는 총회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 이를 바탕으로한 ‘성령이 하나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켜나가는 총회’로 힘차게 매진하고 있다.

간담회단체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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