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73차총회(총회장 함동근 목사) 2025년 시무식 감사 예배가 1월2일 오전 11시 총회회관 308호실에서 열렸다. 교단 총무 백용기 목사의 사회로 개회된 시무식 예배는 정은혜 부총회장의 기도 교단 회계 김상찬 목사의 성경 봉독(시편118:25) 함동근 총회장이 ‘이제 형통하게 하소서 ’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함동근 총회장은 설교에서 다윗과 골리앗, 사울 등을 예로 들며 “다윗이 하나님과 함께함으로 불통한 것 같으나 형통한 삶을 살았던 것을 보게 된다” 며 “그 이유가 하나님께 열심히 기도했기 때문이니 우리 교단 모든 목회자들도 더욱 기도함으로 형통한 을사년 새해가 되자” 전했다.


축도/ 강헌식 국제총회장
식사기도/ 이재환 외국인선교지방회장
교단 재무 윤용철 목사의 인도로 국가안보와 사회 안정, 평화통일 등 일곱 가지 기도 제목으로 통성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고 백용기 교단 재무의 광고 후 강헌식 국제총회장의 축도와 기념 촬영으로 2025년 시무 예배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