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한 종, 섬기는 종으로 제자의 길을 가겠노라” 다짐

2025년도 제6회 순복음광화문목회대학원 학위수여식을 마치고 교수진과 졸업생들이 기념사진을 찍었다

2025년도 순복음광화문목회대학원 학위수여식이 2월 18일 오전 11시 총회회관 308호 세미나실에서 열렸다. 교수진 입장으로 거행된 학위수여식은 윤용철 행정처장이 사회를 맡아 식순을 안내했다. 기용성 학생처장은 대표기도에서 제6회 학위수여식을 거행할 수 있도록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졸업생들 앞길에 성령의 강력한 역사가 일어나 저들을 통하여 세상을 밝히고 복음의 진리를 외치는데 쓰임 받게 해 달라”는 기도를 드렸다. 성경 봉독은 백용기 교단 총무가 마가복음 16장 14절로 20절을 봉독했고 함동근 학장(총회장)이 ‘복음 전하는 자’라는 제하로 은혜의 메시지를 전했다.

윤용철 행정처장이 사회를 보고있다
기용성 학생처장이 기도하고있다
백용기 교단총무가 성경봉독을 하고있다

함동근 학장(총회장)은 설교에서 “졸업 후 사역지로 향하는 졸업생들이 장애물을 넘어갈 때마다 먼저 하나님께 여쭙고 하나님께 해답을 얻어야 될 것이다” 며 “주님께서 주신 사명을 다시 한번 돌아보면서 주님이 함께하신다는 믿음을 품고 사역지로 나아가는 졸업생이 될 것”을 당부했다.

함동근 학장(총회장)이 메시지를 전하고있다

한승환 교무처장은 학사보고에서 순복음광화문신학원목회대학원의 연혁과 졸업생 배출 인원 교과목 이수 과정 등을 설명했다. 학위수여식은 목회대학원장을 맡고있는 강헌식 원장(국제총회장)이 집례, 주봉임, 김은혜, 김복순, 김필수, 김미경 총 5명의 원우들에게 목회학 석사와 동등한 자격을 인정하는 졸업장을 수여했다.

한승환 교무처장이 학사보고를 하고있다
강헌식 원장(국제총회장)이 격려사를 전하고있다

상장 수여식에서 목대원장 상은 주봉임, 김은혜 원우에게 수여됐고 신학원장 상은 김복순, 김미경, 김필수 원우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격려사를 전한 강헌식 원장은 “만나는 사람들에게 예수를 그리스도라고 가르치고 전파하여 주님의 이름을 나타내는 졸업생들이 되기를 축복하고 권면한다”며 졸업생들을 격려했다. 축사는 송종철 교수(목대원 부원장)가 “하나님의 믿음을 자본으로 삼고 사역하는 졸업생들이 되자” 축사했고 홍영준 교수(신학원 학감)는 “어려운 환경을 인내함으로 살아남은 자로서 졸업하게 되었음을 축하한다”전했다.

축사하는 송종철 교수(부원장)
축사하는 홍영준 교수(학감)

이어진 축하송은 목회대학원 졸업생 최미나 전도사가 졸업하는 후배들에게 마음을 담은 축하송 ‘주가 일하시네’를 불러 내빈들의 박수를 받았다. 답사자로 나선 주봉임 원우는 “그동안 온 힘을 다해 가르쳐주신 교수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많은 분들의 사랑과 헌신을 받은 우리는 세상에 나아가 정말 겸손한 종으로 섬기는 종으로 제자의 길을 가겠노라”는 답사를 전해 축하의 박수를 받았다. 교수진과 내빈들은 모두 기립해 찬송가 495장 ‘익은 곡식 거둘 자가’를 힘차게 합창 후 함동근 학장의 축도로 2025년도 순복음광화문목회대학원 학위수여식을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성료했다.

최미나 전도사가 축하송을 부르고있다
주봉임 원우가 졸업생 대표로 답사하고있다
졸업생들이 기념촬영을 했다(좌로부터 김은혜 김미경 김복순 주봉임 김필수)

※. 순복음광화문신학원/목회대학원은 신입생 및 편입생을 널리 모집 중에 있다.

사명자는 아래 연락처로 문의하면 친절한 입학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입학문의전화 : 02 2039 9922 순복음광화문신학원목회대학원 교무처

Scroll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