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선교이사회가 2월 월례회를 마치고 단체사진을 찍었다

세계선교이사회 2월 월례회가 2월 20일 오전 11시 순복음성문교회(담임 송종철 목사)에서 열렸다.강대은 목사의 사회로 개회된 1부 예배는 김상찬 목사의 기도에 이어 소을희 사모(순복음성문교회)의 아코디언 연주 특송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시간을 가졌다.

강대은 목사가 사회를 보고있다
김상찬 목사가 기도하고있다
소을희 사모의 아코디언 연주 특송

송종철 목사가 “내 코가 석자나 빠졌는데”(삼상23:1-5) 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지난날 힘겨웠던 목회 여정을 회상하며 여기까지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우리 모두 언제나 하나님만 의지하는 사역을 이어 나가자”며 선교회이사들을 격려했다.

송종철 목사가 설교하고있다
함동근 총회장이 축도하고있다

함동근 총회장의 축도로 1부 예배를 마무리한 세계선교회이사들은 강헌식 국제총회장의 인도로 2부 회의를 진행했다. 이사들은 김상찬 목사(세계선교이사회재무,회계)의 재정 보고를 경청하며 선교 지원 현황을 살폈다. 이날 신규 이사로 윤일석 목사 홍기섭 목사가 가입됐고 선교지 탐방지는 세계선교회 임원진에게 일임하기로 결의했다. 독립기구인 세계선교이사회는 31개국에서 사역을 감당하는 선교사들을 물심양면으로 돕고 있으며 올해는 더욱 활발한 활동이 기대되고 있다.

최성운 목사가 2부회의 기도를하고있다
회의를 인도하는 강헌식 국제총회장
이재환 목사가 발언하고있다
세계선교회이사들이 회의를 경청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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