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3차 총회임원진과 호남지역 목회자들

제73차 총회(총회장 함동근 목사) 제2차 권역별 호남 순회가 9월 26일 오전 11시부터 순복음진월교회(홍영준 목사)에서 실시됐다.

환영사를 전하는 홍영준 목사
개회사를 전하는 선정원 목사

홍영준 목사의 환영사와 선정원 목사의 개회사로 시작된 예배는 교단 회계 김상찬 목사의 사회로 정은혜 부총회장의 대표기도 윤용철 교단 재무의 성경 봉독 후 함동근 총회장이 ‘야훼 이레의 하나님’(행16:12-15)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사회보는 김상찬 교단회계
대표기도하는 정은혜 부총회장
성경봉독하는 윤용철 교단재무

함동근 총회장은 설교에서 “야훼 이레의 하나님이 우리의 하나님이시다”며 “우리가 하나님 말씀을 언제나 신뢰하고 순종하며 기도로 나아갈 때 반드시 잘 되는 역사가 있게 될 줄로 믿는다” 전했고 강헌식 국제총회장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함동근 총회장이 메시지를 전하고있다
축도하는 강헌식 국제총회장

점심 식사 후 진행된 간담회는 총회 임원과 지방 회원 간의 인사가 있었고 질의 및 답변 시간을 가졌다. 이날 주요 질의 및 건의 사항으로는 ‘성전 건축 중 사기 피해 사례를 전하며 총회 차원에서 관심을 가져 주길 요청’했고 자세한 사항을 서면으로 총회에 올려주기로 했다.

간담회 장면

그 외 ‘수,개정된 법안 발생 시 행정 서신 건’ ‘고령화에 따른 목사 정년에 대한 건’ 등을 요청했고 총회 임원진은 “각 지방회에서 헌법 개,수정안을 상정해 주면 총회에서 심도있게 다룰 것이다“고 답변했다. 제73차 총회 권역별 순회는 제주 지역을 시작으로 총 열 개 권역별 순회가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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