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3차총회 권역별 강원권 순회 단체사진

제73차총회(총회장 함동근 목사) 권역별 강원권 순회가 11월7일 정오 강원도 횡성군에 소재한 예수사랑순복음교회(담임 차충열 목사)에서 열렸다. 차충열 강원1지방회장의 환영사로 시작된 예배는 교단 총무 백용기 목사의 사회 정은혜 부총회장의 기도 함동근 총회장이 “사방에 평안을 주셨다”(역대하15:8)라는 제하로 메시지를 전했다.

사회/ 백용기 교단총무
기도/ 정은혜 부총회장

함동근 총회장은 설교에서 아사 왕 사건을 교훈 삼아 “우리가 끝까지 하나님을 열심히 찾고 하나님을 구하면 하나님께서 넘치는 평안을 주실 것이다”며 목회자들을 격려했다.

메시지/함동근 총회장

예수사랑순복음교회에서 섬긴 유기농 식사로 점심 교제를 나눈 총회 임원진과 강원권 지역 목회자들은 교회 주변을 둘러보며 담소를 나눴고 백용기 교단 총무의 사회로 간담회가 진행됐다.

예수사랑순복음교회에서 유기농식 식사를 섬겼다
총회임원진과 강원지역목회자들이 교회 주변을 둘러보고있다

이날 주요 안건 및 요청 사항으로는 ▲개혁 교단인 만큼 헌법의 제도 아래 타 교단에서 못하는 것들을 하나씩 바꿔 나가는 교단이 되길 요청했고 ▲미래세대를 준비하는 교단이 되자 농어촌 목회자 정년 재조정에 대한 필요성 농촌지역 성도들의 다단계 피해의 심각성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간담회/함동근 총회장이 발언하고있다
간담회/강원권 목회자들이 간담회에 임하고있다

지난 9월부터 제주권을 시작으로 실시되고 있는 권역별 순회는 호남권 영남권 충청권 강원권 순회까지 마쳤고 오는 11월 26일에는 수도권1 순회가 순복음예광교회(담임 임정현 목사)에서 있을 예정이다.

예수사랑순복음교회 입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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