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73차 총회(총회장 함동근 목사) 2025년 목사 고시가 고시위원회(위원장 홍영준 목사) 주관으로 2월 17일 총회본부 세미나실에서 실시됐다. 강경열 목사의 사회로 개회된 예배는 강대은 목사의 기도 홍영준 고시위원장이 ‘생각이 주밀한 수넴여인’(왕하4:8-16)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목사고시 응시자들을 격려했다.




정재우 목사의 축도 후 실시된 목사 고시는 총 10과목으로 김신범 전도사를 비롯한 총 11명의 수험생들이 시종 진지한 자세로 시험에 임했다. 이날 목사 고시에 합격한 목사 후보생들은 오는 5월 열리는 정기총회에서 인준을 받으면 소속 지방회에서 목사안수를 받게 된다. 청정 교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기하성광화문총회는 주먹구구식이 아닌 체계적 행정과 투명한 집행으로 목사 안수 지원자 및 편목, 교단 가입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



